둘다 중학교때 읽었던건데 나름 인상깊었어서 다시 보고싶어서
둘다 국내소설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첫번째는 기타를 좋아하는 소녀가 화자인 장편소설이었음
표지 그림은 통기타 들고있는 그림에
그림체는 이쁘지않고 좀 괴상했던거같어
내용은 형편 어려운 여자애(여중생정도로 기억)가 스콰이어 텔레캐스터 막 사고싶어하는 부분 생각나고
이부분은 확실하진않은데 무화과가 엄마와의 매개체로 등장했었던걸로 기억해
두번째는 수능전후의 고3애들이 나오는 내용이었는데
성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어 표지는 녹색계열이었던걸로 기억해 수능 끝나고 학교도 땡땡이치고 여자친구와의 성관계라던가 그런 부분이 묘사돼있었어(이건 단편인지 장편인지 헷갈린다)
혹시 아는 사람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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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동정없는 세상 박현욱
오 맞아맞아 ㅠㅠ 고맙 - dc App
첫번째 소설은 '독립명랑소녀'래
맞다맞다 ㅠㅠ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