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이라고도 볼수 없는게 난 찐따새끼여서 도서관으로 도망쳣는데 거기서 시간 째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дурак(jhjh9665)2021-10-01 21:07:00
잘난척할려고
익명(112.171)2021-10-01 21:09:00
책은 전혀 안보다가 운동에 미쳤었는데 잘하고 싶다보니 전문서적도 보고 하다가 넘어 왔지. 책장의 80% 정도는 운동관련 책인듯... 일반적인 소설 책들과 달리 책 한권 가격이 7배 정도인것도 있긴한데 한권사면 하루에 2-3시간씩 봐도 1년씩 걸리니까 가성비는 좋더라고 ㅋ
어쩌다보니 입문하게 되더라. 상세는 잘 모름.
독서는 뭔가 남는게 잇는거 같아서
입문이라고도 볼수 없는게 난 찐따새끼여서 도서관으로 도망쳣는데 거기서 시간 째다보니 그렇게 된거라
잘난척할려고
책은 전혀 안보다가 운동에 미쳤었는데 잘하고 싶다보니 전문서적도 보고 하다가 넘어 왔지. 책장의 80% 정도는 운동관련 책인듯... 일반적인 소설 책들과 달리 책 한권 가격이 7배 정도인것도 있긴한데 한권사면 하루에 2-3시간씩 봐도 1년씩 걸리니까 가성비는 좋더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