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도 폰 존나 만지고 갤질 존나 하지만, 급식땐 더 했음.


ㄹㅇ 중딩땐 진짜 폰겜이랑 에펨만 하고 살았던 것 같음.


고딩땐 담임이 공부가 하기 싫으면 책이라도 많이 읽으래서 무작정 빌려서 읽기 시작함. 당연히 집중 못 함.


그래서 하루에 대충 1시간으로 잡고 15분 읽으면 5분간 쉬는 걸 3번 반복했음.


그러다보면 이러지 않아도 알아서 30분 읽고 1시간 읽고 그렇게 되더라.


지금 나는 한 번에 90분정도가 한계임을 직감했지만… 90분 넘어가면 내가 자고 있더라..


암튼 이렇게 하는 거 추천해봄. 5분정도 쉬는 시간에도 가급적이면 폰은 만지지 말고, 차라리 음료수나 과자같은 간식거리를 먹는 걸 추천함.


걍 폰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집중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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