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신화인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서.. 순서대로 열린책들, 민음사 번역인데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다 부조리가 정말 자살을 하도록 하는 것인지 너무 심각하지 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건가?
첫번쨰는 비문 아님?
불가해한 삶을 살아야하는가 말아야하는가 궁금해하고 따져보려는 것은 정당한 호기심이래여 근데 어디 비극 등장인물마냥 비장하게 삶이냐 죽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면서 생쑈하지는 말라는 거 같음
두번쨰로 첫번째 이해해보면 첫번째는 무조건 이상한 문장인게 불가해한 삶에서의 탈주와 그것을 비장한 체 하지 않은 채 물어보는 것 두가지를 이야기하는데 뭐 이상하게 연결이 돼있노
번역이 이상하네 이북이라 오타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