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가지고 생각을 굴릴 수는 있음 잡생각도 원체 많고 쉬운 형태로 사상들도 꽤 접해왔어서 특히 쌍윤을 존나 파서


수능 영어는 진짜 하루 100지문 잡고 양 때려 박으면 이게 달라지거든 매일매일?

해석 안되는 문장 있으면 해석되게 만들고 모르는 표현 있으면 익히고 이거 무지성 반복하면 해석은 해결되고 그 다음에 글 읽기 연습하면 잡힌단 말이야


독서도 뭔가 생각들이 어렵다기 보다는 내가 텍스트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느낌임


초한지 이런 책들은 그냥 슥 읽히긴 하는데 얘들도 안읽다 읽으면 국어 지문 처음 읽을 때마다 조금 튕겨나오기도 함


아무튼 텍스트 리딩 자체에 들어가는 신경이 좀 많은 느낌이다



이거 그냥 좀 무지성이더라도 무시하고 책 권수 때려박다보면 텍스트 수용력도 늘어나겠지?


언어가 익숙하지 않은 거니까 영어랑 같이


논리력이나 이해력 같은 거는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