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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의 카우보이 매카시

중장비 전문가 예언의 드릴로

은둔의 스카톨로지스트 토마스

이제는 없으신 유대인 작가까지...

필립 로스는 진작에 받았어야 했다

밥 딜런 같은 놈이 아니라 그가 받았어야 했다...

너희들의 위신은 이미 지하(aka. 나락)로 떨어졌다

이제 나 '김독붕' (나이:비밀, 신장:비밀, 혈액형:국가 기밀)은

노문상 중계 따위 보지 않고 귀멸의 칼날 2기 중계방이나

달리겠다 www 한림원보다 유포터블이 나에게 더 유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