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나 영화도 그렇고 특히 책이 더 그런데
내가 놓친 좋은책이 있을까봐 몇시간동안 온라인서점 뒤적거림
알라딘 교보 예스 다 돌아다니면서 알고리즘 놓친거 있을까봐 체크하고
카테고리 들어가기도 하고 심지어 아마존에 까지 들어가기도함
그리고 책들 전부 장바구니 넣어놓고
뭔가 강박증같음... 있는 책 다 읽지도 않았는데 좋은 책 놓칠까봐 조급한 마음
내가 모른 채로 묻혀있을까봐
음악이나 영화도 그렇고 특히 책이 더 그런데
내가 놓친 좋은책이 있을까봐 몇시간동안 온라인서점 뒤적거림
알라딘 교보 예스 다 돌아다니면서 알고리즘 놓친거 있을까봐 체크하고
카테고리 들어가기도 하고 심지어 아마존에 까지 들어가기도함
그리고 책들 전부 장바구니 넣어놓고
뭔가 강박증같음... 있는 책 다 읽지도 않았는데 좋은 책 놓칠까봐 조급한 마음
내가 모른 채로 묻혀있을까봐
찾아봤자 그거 다 읽고 죽지도 못할테니 강박증은 전혀없고 걍 내 흥미에 맞는 책 중에서 좋은 책 찾는건 좋아함. 그리고 찾은 책중에서 또 살만한거 고르고
그렇게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