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 안나카레니나
18. 허클베리핀의 모험
17. 오만과 편견
16. 호밀밭파수꾼
15. 폭풍의언덕
14. 죄와벌
13.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12. 롤리타
11. 신곡
10. 보바리 부인
9. 오디세이아
8. 햄릿
7. 전쟁과 평화
6. 모비딕
5. 위대한 개츠비
4. 백년동안의 고독
3. 돈키호테
2. 율리시스
1.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역사상 최고의 소설을 뽑는 130개 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합산해서 종합한 순위라고 하며
서구에서 주로 이런 리스트를 많이 뽑는 만큼 동양권 작가가 덜 반영된점이나 안나카레니나가 다른 리스트보다 저평가된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생각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최고로 꼽는곳이 많나봄
위에 링크가면 나머지 리스트들도 볼수있다
?????? 소설인데 햄릿이랑 오뒷세이아랑 신곡이 있어?
오뒷세이아랑 신곡은 서사시이고, 햄릿은 희곡인데 그것도 "소설"의 범주에 포함되는거야?
아니면 저 햄릿이 포크너의 햄릿인가? 점점 더 헷갈리네.
내가 좀 헷갈리게 제목을 적었네 링크 들어가면 원제는 The Greatest Books of All Time 이긴함 비문학/논문,학설류 제외한 문학총칭의 성질로 보면될듯 픽션부분의 가장 위대한 책들 ㅇㅇ
아하. 이해했어. 친절한 설명 정말 고마워.
비웃을 작정으로 들어왔지만 솔직히 갓정
결국 4대출판사 세계문학 시리즈네 - dc App
근데 90년대 이후 리스트는 심하게 별로군 ㅋㅋ 아직 풍화를 덜 겪어서 그런 건가. 확실히 고전은 시간의 풍화를 견뎌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는듯. 80년대만 가도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 ㅋ
별론데 - dc App
너무 미국 중심인듯 - dc App
위 리스트는 영미권에 치우쳐 있는데...실은 20세기 초까지 미국은 아예 문화의 변방으로 여겨졌고 영국 문학도 그리 평가받지 못하였던 것이 팩임. 요즘 시대 영미권 독자들의 시각으로 만든 리스트라는 게 딱 느껴짐
동감. 다 훌륭한 작품이지만 순위는 전혀 공감 안 됨
ㅇㄱㄹㅇ - dc App
허크핀 호밀밭ㅈㄴ 재밌게 봤는데 - dc App
아내가념글보내따
아내가 받았다 인줄 ㅋㅋ - dc App
개츠비가 5위인 거 보면 미국인 투표가 가장 많은 거 아님 ?
미국인 투표 이런거 보단 여러리스트 통계낸거라 아마 미국 리스트가 많은걸수도
백년동안의 고독이랑 오디세이아는 진짜 개씹노잼이라 재밌다고 추천한 새끼들 조패고 싶을 정도였는데 순위가 높네 내 취향이 독특한가보다
왤케 폭력적임
노잼인데 유잼이라고 구라쳐서 빡쳤었음
백년동안의 고독 다 읽고나면 와…미치겠미쳤다 이말 절로 나오는데
1권 2/3보다가 말았는데 다 읽어야만 그 맛을 느낌?
ㅇㅇ무조건 일단 끝까지 읽어라 후반부가 더 좋으니.. 그리고 설사 안맞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읽어야 나중에 재독이라도 한다
난 백년의 고독 마지막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음 ㅋㅋㅋㅋㅋㅋ ㄹㅇ 띵작인데
개추비 이새끼 왤케 높음 - dc App
소설이 아닌것들이 많은데
윗댓설명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