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전 중국이 지들끼리 알력 접고 30년 정도 밀어주려고 아주 작정하고 뽑은 지도자이고
과거 문혁으로 말살되었던 이런 저런 그런 사상들을 다시 재조명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을 아주 요주의하고 우리도 배울 건 배워야 한다는 요지의 글이 있었는데,
나도 당시에 글을 읽으며 '중국인들이 만만디 만만디 한다더니 진짜 그런가보네?' 하고 미간을 찌푸렸던 기억이 있고...
그런데 요새 중국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인간은 막강한 권력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걸 실감할 뿐임.
근 3년 동안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자살각을 띄울 줄은 모랐다.요 '자살각'이라는 표현은 내 의견일 뿐임.
그 큰 땅에서 그 많은 사람들을 중앙집권적 다스린다는게 쉽진 않겠지...한국이야 작으니까 가능하겠지만... 미국은 그보다 적은 인구도 쪼깨서 연방제로 운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