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도 약간 결이 다르고 엄청나게 꼬여있긴 한데 검색하면서 이해하니까 또 다른 꿀잼 파트인데? 흑인 노예제도가 불러일으킨 비극과 남부 전체에 걸친 저주 같은 암울함이 드러나는 드라마틱한 파트 같음 ㅋㅋㅋ아 근데 진짜 좋음 ㄹㅇ 장부에 적힌 내용으로 대화 이어지는 건 진짜 띠용하면서 읽음, 좋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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