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가는 유리조각 처럼 산산조각이 나겠지?

일종의 금기?적 영역이 제 아무리 문학이라도 존재한다고 봄?

그게 단순 치기 어린 생각이 아닌 작품적으로 뛰어나게 이루어졌을 때도 소재만으로 문제가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