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 번역 크게 거부감도 없어서 바로 구매함.
응24 패드랑 폰 동기화도 괜찮아서 언제든 읽기 편함
근데 호밀밭의 파수꾼이 없네. 이 책으로 문예 처음 읽기 시작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