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책 읽고 결정론 뽕 맞은 사람들인 거 같음

항상 삶에 초연한 현자 마냥 모든 건 결정됨~ 니가 아무리 뛰어봐야 물리 법칙에 지배받아~ 이러더라

과학이란게 애초에 세계의 법칙을 알기 위한 영역 아니었나? 어딘가에 법칙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그게 무의미한 일로까지 치부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