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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스모스에 그런 얘기 있지 않았나?

시인과 예술가들은 나 같은 사람들이 별의 비밀을 밝히며 모든 걸 과학적 사실로 바꾸니 낭만적인 얘기들을 할 수가 없다는데 그러면 과학적 사실들을 예술로 만들 생각은 왜 안하냐~ 목성의 가스구름들 봐라 이 아름다운 거로 시 쓰면 한 편 뚝딱이겠구만!

어릴 때 읽었던 거 같은데 최근에 재독하면서 이 내용을 찾을 수가 없는 거임. 분명 집에 있던 같은 책으로 읽은 건데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