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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하곤 다르게 조사가 발달이 안되서인지 뭔진 몰라도 우리가 읽기엔 좀 차가운 느낌이 있음

~를 아시나요? 이나 ~은 ~이었습니다. 같은 부드러운 문체들이

~을 아나? 라던지

~은 ~이다  원툴로 바뀌어버림

대신 그보다는 문장의 완성도나 연계성에 눈이 감

"어느 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침대에서 흉측한 모습의 한 마리 갑충으로 변한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유명한 영어소설 읽다가 한국 소설의 문장을 읽으면 좀 저능아가 쓴거같음
아니면 내가 그런 소설만 읽은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