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하곤 다르게 조사가 발달이 안되서인지 뭔진 몰라도 우리가 읽기엔 좀 차가운 느낌이 있음
~를 아시나요? 이나 ~은 ~이었습니다. 같은 부드러운 문체들이
~을 아나? 라던지
~은 ~이다 원툴로 바뀌어버림
대신 그보다는 문장의 완성도나 연계성에 눈이 감
"어느 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침대에서 흉측한 모습의 한 마리 갑충으로 변한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유명한 영어소설 읽다가 한국 소설의 문장을 읽으면 좀 저능아가 쓴거같음
아니면 내가 그런 소설만 읽은걸지도
~를 아시나요? 이나 ~은 ~이었습니다. 같은 부드러운 문체들이
~을 아나? 라던지
~은 ~이다 원툴로 바뀌어버림
대신 그보다는 문장의 완성도나 연계성에 눈이 감
"어느 날 아침 뒤숭숭한 꿈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침대에서 흉측한 모습의 한 마리 갑충으로 변한 것을 알아차렸다."
그래서 유명한 영어소설 읽다가 한국 소설의 문장을 읽으면 좀 저능아가 쓴거같음
아니면 내가 그런 소설만 읽은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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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이고말고.
이건 좀 인정
특유의 문체는 있지만 감정선이나 이런게 조금 직접적으로 안 와닿음. 대신 언어유희하기에는 더할 나위없는 언어임. 형태소만 바꿔도 ㅇㅇ
그래서 이승우나 김승옥 이상같은 작가들이 빨리는걸까? 난 솔직히 이상 단편 가끔씩 읽을때마다 지리는데
이상 12월 12일 좀 지린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