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체가 괴롭고 힘들어서라기보단사는게 목적이 없고 나이가 어느정도 차다보니뭐랄까 내 앞날이 지금하고 크게 다를 것 없다는 생각때문인지삶에 대한 의욕이 없는데 혹시 이럴때 볼만한 책같은거 있어?
그건 책으로 치유가 안 되더라
명상록
라노벨 한판 때리면 삶의 의지가 충만해짐
'니체'
기타노 다케시
책 말고 환경을 바꿔라 니가 살고싶은대로 못살고 있으니까 그런생각 드는거임 살고싶은대로 살고있으면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싶다고 생각하지, 앞으로 변화가 없을거 같아서 죽고싶다는 생각은 절디니 안남
절대
여기서 살고싶은대로 라는 말은 좆대로 꼴리는대로 산다는 의미가 아니고 니가 추구하는 가치를 따라가면서 살라는 말임
어느 정도 찼길래
한낮의 우울 보셈
책으로 해결이 안 될것 같음
우리는 자살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