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고통이다,
생존한다는 것은 그 고통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저도 한 때 방황하다 삶의 의미를 못찾고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렸어요
일어나보니 병원이더라구요
온몸의 뼈가 다 부러져서 재활하는데 2년 걸렸습니다
막상 죽음이 가까워지니까 살고 싶더라구요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다 죽자
생각에 직장도 때려치고
집에서 주식하고 책이나 읽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되었구요
남은 인생은 가족 속썩이지 않고 도와주며
책이나 읽다 가렵니다
생존한다는 것은 그 고통 속에서 어떤 의미를 찾는 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저도 한 때 방황하다 삶의 의미를 못찾고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아파트 7층에서 뛰어내렸어요
일어나보니 병원이더라구요
온몸의 뼈가 다 부러져서 재활하는데 2년 걸렸습니다
막상 죽음이 가까워지니까 살고 싶더라구요
남 눈치 안 보고 하고 싶은 거 하다 죽자
생각에 직장도 때려치고
집에서 주식하고 책이나 읽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도 알게되었구요
남은 인생은 가족 속썩이지 않고 도와주며
책이나 읽다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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