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노벨 문학상 수상작'은 없다 노벨 문학상은 작가에 주는 것이지 작품에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 하지만 수상에 영향을 많이 준 '사실상의 수상작'은 있는 모양 - dc official App
대표작 읊어줌 - dc App
오 그렇겟네 심사위원들끼리도 작가의 대표작으로 삼고 집중적으로 읽는게 하나 정도는 있을거니까...
대표적으로 오에는 만엔원년, 야스나리는 설국,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
가오싱젠은 <영산>이랑 <나 혼자만의 성경>이 노벨상 수상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지. <도망> 같은 희곡도 그렇지만.
한림원 위원들도 현실적 제약 때문에 대표작들 위주로 읽는걸로 알고 있고 한림원애들이 모든 언어 섭렵한게 아닐텐데 주류언어 번역된 작품들 위주로 평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