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지랄을 떠네 앰창 부코스키랑이라도 비빌 시인이 몇이나 된다고 세계에 떨쳐 떨치긴 딸이나 치라그래
ㅋㅋㅋㅋ
"떨" 치는 핀천이랑 버로스 읽자.
스웨덴 소설 밀레니엄도 전성기에 영미권에서 1500만부씩 팔았음 개들은 번역 잘해서 그리팔리나
번역얘기는 오히려 우리가 가진게 문장딸 밖에 없다는 걸 증명하는 꼴인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실제 댓글이긴 해
눈치가 없네. 이때다 싶어서 조센징 후두려 까는 거 잖아.
끝까지 읽음… 그리고 욕하고 싶어서 썼음… 나 창불 존나 좋아함…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국문학을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을까
창불 내 인생책 중 하나 ㄹㅇ
자 나무위키 읽고오자
개지랄을 떠네 앰창 부코스키랑이라도 비빌 시인이 몇이나 된다고 세계에 떨쳐 떨치긴 딸이나 치라그래
ㅋㅋㅋㅋ
"떨" 치는 핀천이랑 버로스 읽자.
스웨덴 소설 밀레니엄도 전성기에 영미권에서 1500만부씩 팔았음 개들은 번역 잘해서 그리팔리나
번역얘기는 오히려 우리가 가진게 문장딸 밖에 없다는 걸 증명하는 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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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실제 댓글이긴 해
눈치가 없네. 이때다 싶어서 조센징 후두려 까는 거 잖아.
끝까지 읽음… 그리고 욕하고 싶어서 썼음… 나 창불 존나 좋아함…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은 국문학을 제대로 읽어보기나 했을까
창불 내 인생책 중 하나 ㄹㅇ
자 나무위키 읽고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