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직장 전 동료분이
루게릭병 걸리셔서 목 밑으로 마비가 오셨음

그 스티븐 호킹처럼 눈 깜박 거리는 걸로 글을 쓸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로 시를 쓰셨더라 ㅇㅇ
정말 감동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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