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비유가 어긋나는게 근대소설의 중심은 플로베르, 발자크 이후로 묘사였는데 이 작품 이후로는 의식의 흐름도 소설의 변수가 됐거든. 권수 많은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음. 읽시찾은 보바리 부인과 함께 시대불문하고 평론을 하든, 쓰든 꼭 거쳐갈수 밖에 없는 작품임 - dc App
토지는 레미제라블 같은 위치라고 해야하나 - dc App
공통점이 분량말곤 없는 전혀다른 작품들임
약간 비유가 어긋나는게 근대소설의 중심은 플로베르, 발자크 이후로 묘사였는데 이 작품 이후로는 의식의 흐름도 소설의 변수가 됐거든. 권수 많은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음. 읽시찾은 보바리 부인과 함께 시대불문하고 평론을 하든, 쓰든 꼭 거쳐갈수 밖에 없는 작품임 - dc App
토지는 레미제라블 같은 위치라고 해야하나 - dc App
공통점이 분량말곤 없는 전혀다른 작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