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위대한 캐츠비 안읽었는데


호밀밭의 파수꾼이랑 노르웨이의 숲에서 언급이 계속 되어버리네...


위대한 캐츠비 먼저 읽어보고 읽어야 했다.


스포 당할까봐 느낌도 못찾아 보겠네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