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연체라는 문체를 그 책보고 처음 알앗음


그 당시에 어쩌고 저쩌고... 놀라운 통찰력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그건 그거고 지금 와서 읽기엔 존나 더러운것도 맞는거임


글쓰는 기법도 발전한건가 유행인가 모르겟는데 내 관점으론 정말 글 못썻다는 생각밖에 안들엇음


참고로 내가 계속 말하는건 문체다 전달하는 방법말임


내용이야 정말 대단하겟지


나는 초반 정말 조금보다 던져버렷는데 dna발견전인데 예측한 내용도 잇엇던거같고


여튼 기념비적인 내용이 잇다는거엔 반론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