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연체라는 문체를 그 책보고 처음 알앗음
그 당시에 어쩌고 저쩌고... 놀라운 통찰력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그건 그거고 지금 와서 읽기엔 존나 더러운것도 맞는거임
글쓰는 기법도 발전한건가 유행인가 모르겟는데 내 관점으론 정말 글 못썻다는 생각밖에 안들엇음
참고로 내가 계속 말하는건 문체다 전달하는 방법말임
내용이야 정말 대단하겟지
나는 초반 정말 조금보다 던져버렷는데 dna발견전인데 예측한 내용도 잇엇던거같고
여튼 기념비적인 내용이 잇다는거엔 반론안함
그 당시 시대상을 보면 정말 누구나 당연하게 창조설을 믿었기에 심지어 다윈조차도 창조설을 믿었음 그러다 탐구하면서 진화론이 맞다는걸 깨닫고 엄청 조심히 진화론이다 라고 주장하는 거라는걸 알고 읽으면 꽤 재밌게 읽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