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도 조바심도 느낄거 없음. 못타는 것도 순리고 탈 만하면 저절로 떨어지겠지 느긋해졌음.
한국같은 척박한 토양에서는 50년도 이르다 생각하고 좀 더 고전 번역, 보급에 치중해서 환경을 먼저 조성해야한다 생각.
씨도 안뿌렸는데 미리 수확할 생각을 하면 안됐다.
국민들 다수가 고전은 관심없고 평생 읽어볼까 말까한 사람들도 많은데 고전에서 배우는게 없이 세계적인 작품이 나올 리가 없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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