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의 추론에서 3가지 귀결 있잖아.
1. 반항 / 2. 자유 / 3.열정
여기서 열정파트에서 세상을 사는건 "많이 사는거"라고 하는데, 이게 내가 이해한 바 로는
세상은 부조리해서 결국에는 죽음 앞에서 무용해짐 -> 경험의 질적 차이는 없음 -> 그러면 결국 양 차이인데, 죽고사는건 운빨이니까 동등한 수명이라도 더 많은 양의 경험을 느끼려고 노력해라-> 이게 열정!
이라는데 일단 이렇게 해석한게 맞는지?
그라고 위의 3가지 귀결로 인해 삶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게 비약이긴 하다만 감동적인 비약- 역설을 해소시키면서 살려놓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결론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1. 반항 / 2. 자유 / 3.열정
여기서 열정파트에서 세상을 사는건 "많이 사는거"라고 하는데, 이게 내가 이해한 바 로는
세상은 부조리해서 결국에는 죽음 앞에서 무용해짐 -> 경험의 질적 차이는 없음 -> 그러면 결국 양 차이인데, 죽고사는건 운빨이니까 동등한 수명이라도 더 많은 양의 경험을 느끼려고 노력해라-> 이게 열정!
이라는데 일단 이렇게 해석한게 맞는지?
그라고 위의 3가지 귀결로 인해 삶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다는게 비약이긴 하다만 감동적인 비약- 역설을 해소시키면서 살려놓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결론이 나오는지 모르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