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소세키전집 샀는데 한번 사보니까 전집 뽕차기도하고 마침 돈도생겨서 살까하는데 카뮈전집은 지금통째로 사도 박셋은끝나서 천천히살까하고 칼비노랑 볼라뇨 고민되는데 칼비노는 자작 남작 기사 세개읽어봤고 재밌었던기억이있음 볼라뇨는 안읽어봐서 샀는데 안맞을까봐 고민됨 박스디자인도 맘에들고 2666은 절판이길래 아예 사버릴까싶어서 뭐가좋을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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