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만 얘기하자면 어쩌다 보니 남의 꿈이랑 내 꿈이랑 이것저것 할 것 없이 마구 섞이는 상황인데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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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파프리카처럼 추리 서스펜스가 주가 되진 않음


올해 본 신인상 중에는 제일 흥미롭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