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만 얘기하자면 어쩌다 보니 남의 꿈이랑 내 꿈이랑 이것저것 할 것 없이 마구 섞이는 상황인데흐음...뭐 파프리카처럼 추리 서스펜스가 주가 되진 않음올해 본 신인상 중에는 제일 흥미롭긴 하더라
그런 건 서술은 난해하고 구성은 꼬여있어야 읽는 사람 입장에서 꿀잼인데 그런 부분은 어떰?
구성은 꼬여 있는데 서술은 평이함
파프리카 느낌이라니까 궁금하넹 나인경 <눈뜨기> 이거 맞음?
맞워요
오 시발 나 저 영화 개좋아하는데 읽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