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장 시지프 신화 끝까지
정해진 본문을 읽고 드는 생각, 느낀 점이나 궁금한 점 등 다양하게 자신의 의견을 나누시면 됩니다.
지나친 비방이나 분란을 일으키는 댓글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부록 캎카 내용은 따로 안하기로 결정함요
마지막 독회인데 그래도 참여자 있었으면..
제 4장 시지프 신화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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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캎카 내용은 따로 안하기로 결정함요
마지막 독회인데 그래도 참여자 있었으면..
앗...
야 임마 난 1회독 한지 한달 전이여
시시포스의 신화는 책 읽기보다도, 자신이 어떻게 해석해내는지가 중요한 거 같은데... 책 읽기는 결국 자신의 삶의 경험과 함께 가게 돼 있는 거 같음 ㅎㅎ
이건 맞지...
1부 부조리의 추론이 이론을 다뤘다면 2,3부는 각각 현실에서의, 문학에서의 부조리 인간 상을 보여줘 카뮈가 처음부터 강조한 현실성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창조자를 다룬 부분은 이해가 잘 안갔다. 강한 의구심이 들기도 하였는데 카뮈의 부조리 사상은 전적으로 불멸의 불가능함에 의존해 있다. 그런데 과학의 수 많은 놀라운 발전들을 보면
걍 안쓸래. 독회 수고했고 다음 번에 또 열 생각 있으면 그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한다.
죄송...가면 갈수록 참여하는게 애쓰이더라구 담번에는 독회 글이랑 감상이랑 같이 올리던지 해야지
독회 진행한다고 고생 많으셨읍니다. 사실 보기보다 독회 진행하는게 엄청 빡세죠....
수고했어요
미안하다.. 고맙다.. - dc App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