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좀 읽었다 하는 유명인들은 ‘책 읽지 마라’고 했다. 성철 스님이 그 대표적인 예였다. 그런데 본인은 도서관에 있는 웬만한 책은 읽어보고 그 말씀을 하셨다. 그러면 그분들은 왜 책을 읽지 마라, 고 했을까? 그것은 바로 특정 사유의 틀을 미리 만들어 놓지 말라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정답을 찾으려는 특성이 강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입식 교육의 폐해로 그렇게 습관이 생겨 버렸다."


아무튼, 요즘은 그렇다. 집에 읽을 책이 무지 쌓여 있기도 함. ㅎㅎ


님들은 어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