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말고 82년생 김지영 리뷰만큼 쓰면 좋은데 글빨 다 떨어졌는지 하나도 안 써짐... 기사단장 죽이기 읽고 있는데 하루키는 놀숲이 끝이라 그런지 난 하루키 잘만 읽히고 좋다. 묘하게 주인공이 예술계 종사자라 공감가는 면도 있고.
힘내. 분명 할 수 있을거야.
머 일단 쓰던 것부터 마무리하고 그래야겠다만
언제나 기대중!
겐지상....
존버는 옳다 뒤지기 전까진.
기사단장이 좋으면 태엽 감는 새, 해변의 카프카 읽으면 환장하겠다
솔직히 해캎은 좀 기대중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