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계획생육정책은 결국 현대에 와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음?


어쩔 수 없는 필요악 이었음 아니면 대약진 운동이나 문혁 같은 삽질이었음?


어느 쪽이냐에 따라 작품을 보고 느끼는 것도 크게 달라질 거라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