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실격은 기억에 남지 않았다.
소세키의 '마음'은 그 잔상이 남아 있다. ㅎㅎ
이상, 일본 소설 문외한이 씀. ㅎㅎ
한눈팔기 ㄱㄱ
ㅇㅇ // 추천 고맙슴. 한눈팔기 소장각!! ㅎㅎ
1867년 출생한 일본 근대작가의 마지막 장편소설. 자 전적 색채가 짙은 소설로 외국유학후 돌아온 지식인의무력한 모습, 근대와 전근대가 혼재한 당시의 정황,가족간의 갈등, 가부장적인 남편과 아내의 관계 등의 주제를 담았다. 치밀하면서도 잔잔한 심리묘사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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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출생한 일본 근대작가의 마지막 장편소설. 자 전적 색채가 짙은 소설로 외국유학후 돌아온 지식인의무력한 모습, 근대와 전근대가 혼재한 당시의 정황,가족간의 갈등, 가부장적인 남편과 아내의 관계 등의 주제를 담았다. 치밀하면서도 잔잔한 심리묘사가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