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영화, 드라마, 웹툰 판으로 가버렸다고 흔히들 말하자나?
근데 궁금한건
그래서 그 다른 분야로 간 재능있는 사람이 뭘 만들어냈는데?
설마 사이다패스 이세계 원툴인 웹소가 한국 문학의 미래야?
아님 <펜트하우스> 같은 거 쓰는게 재능이야?
영화도 몇몇 빅네임만 남았을 뿐 다 씹창나버린지 오래인거 같은데
도대체 그 재능은 있지만 돈이 안되서 영화/웹소/웹툰 판으로 전향한 스토리텔러가
누구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거 같아....
웹소, 영화, 드라마, 웹툰 판으로 가버렸다고 흔히들 말하자나?
근데 궁금한건
그래서 그 다른 분야로 간 재능있는 사람이 뭘 만들어냈는데?
설마 사이다패스 이세계 원툴인 웹소가 한국 문학의 미래야?
아님 <펜트하우스> 같은 거 쓰는게 재능이야?
영화도 몇몇 빅네임만 남았을 뿐 다 씹창나버린지 오래인거 같은데
도대체 그 재능은 있지만 돈이 안되서 영화/웹소/웹툰 판으로 전향한 스토리텔러가
누구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거 같아....
동감 !! ㅎㅎ
니가 그걸 비하하고 있을뿐 그런 상업적인 스토리라인 만드는게 재능인거임..
그게 재능이면 그 재능으론 어차피 한국문학의 위상이 높아질 리 없으니까 별로 아쉬워할 필요 없겠네
뭐 오리지널리티가 있으면 금상첨화고 그게 곧 거장이 되겠지만 변방국에선 그런 위인 자체가 희귀하지 원래
한국은 등단이힘드니까 다른데로 가버리지 ㅋㅋㅋ
자신이 집필한 미니시리즈가 제작되고, 감독으로 입봉하고, 네이버 웹툰에 연재를 시작하는 거 역시 어려워^^
기본적으로 글은 쓸 줄 아니까 그 능력을 바탕으로 상품 찍어내는 거임. 당연히 자기가 쓰고 있는 게 쓰레기라는 거 잘 알아. 근데 먹고 산다는 게 원래 그런 거자나? 글먹하려면 그 정돈 해야지. 그리고 사용하는 근육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글먹 하겠다고 덤벼들었던 애들도 대부분 실패함. 차라리 어릴 때부터 양판소 꿰고 있는 애들이 자기가 읽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게 성공 확률 더 높음
응 나도 동감함^^
이창동이랑 그 올드보이 시나리오인가 쓰신분
이창동 박찬욱은 너무 오래된 분들이시고, 심지어 박찬욱은 처음부터 시네마키즈였을껄....
창동리는 돈 안 돼서 문학을 접었다기보단 표현의 한계를 느껴서 그랬다고 인터뷰한 적 있지 않나
박찬욱 말고 그 여자 시나리오 작가분
문학으로 돈벌이가 안돼서 웹툰 웹소설 쓰는 사람이 어딨냐 다른거 해봐야 예술영화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