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 영화, 드라마, 웹툰 판으로 가버렸다고 흔히들 말하자나?


근데 궁금한건

그래서 그 다른 분야로 간 재능있는 사람이 뭘 만들어냈는데?

설마 사이다패스 이세계 원툴인 웹소가 한국 문학의 미래야?

아님 <펜트하우스> 같은 거 쓰는게 재능이야?

영화도 몇몇 빅네임만 남았을 뿐 다 씹창나버린지 오래인거 같은데

도대체 그 재능은 있지만 돈이 안되서 영화/웹소/웹툰 판으로 전향한 스토리텔러가 

누구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닌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