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되도 좋아서 쓰고있읍니다
언젠가 지면으로 만났으면 좋겠군요 나는 앙드레 지드와 엔도 슈사쿠 류의 종교 소설을 쓰고 있읍니다
21세기최첨단을 달리는 시대여도 인간 정신의 어느 고매한 부분은
계속 요구될 것입니다 나는 그 부분을 믿고 쓰고자 합니다
소설적인 재미도 있고 환상성도 있을 것입니다 기ㄸ대해주십시오


적어도 내가 읽기엔 재밌는데 -이런게 소설아닌가 하는 오만도 있지만
당장은 작품을 내면 떨어지는군요. 그래도 난 죽을때까지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