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하던 작가 죽으니까 충격받아서 공부접고

마르크스주의 과몰입해서 본인이 금수저인거에 불만품고 자살시도했으면서

정작 본인은 금수저응디믿고 불륜도하고 문란하게 생활하다 미친년만나서 또 자살시도하고

시험떨어졌다고 자살시도하고

자식 낳아놓고 무책임하게 자살함


그 시대에 일본분위기가 얼마나 암울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다자이 오사무는 사람 자체가 너무 극단적이고 마음이약한게아닌가싶음 작가로써의 재능 빼면 나는 이 사람에게 본받을만한점이 없음

그냥 애초에 비정상적으로 태어난사람이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