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몇달에 한번씩 책 교환해읽기로 했는데 대체 뭘 골라야함? 친구는 조금 잔인한 소설2권 시집 하나 나는 얇은 고전 하나 시집 하나 다른 소설 하나 생각 중인데..아직 못정함 ㅈㅂ 추천좀 무난히 넘기기 좋고 깊이있는 책
깊이 있는데 무난히 읽기 좋은 책은 많지 않은데... 떠오르는 건 미하엘 엔데 모모 정도? 아니면 '자기 앞의 생'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