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와는 다른 문체(헤밍웨이는 간결하고 그 속에 깊은 의미가 담긴 문장, 포크너는 장황한 문장)을 사용한다고 해서, 독린이가 멋모르고 제일 유명한 음향과 분노 부터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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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려운 책 2위(1위는 피네간의 경야) 


아무래도 ㅈ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 숙고 하고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뒷 부분에 8월에 빛이 있는데... 차라리 음향과 분노 보다 뒷 부분을 먼저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