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와는 다른 문체(헤밍웨이는 간결하고 그 속에 깊은 의미가 담긴 문장, 포크너는 장황한 문장)을 사용한다고 해서, 독린이가 멋모르고 제일 유명한 음향과 분노 부터 샀는데...
가장 어려운 책 2위(1위는 피네간의 경야)
아무래도 ㅈ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 숙고 하고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뒷 부분에 8월에 빛이 있는데... 차라리 음향과 분노 보다 뒷 부분을 먼저 읽을까?
헤밍웨이와는 다른 문체(헤밍웨이는 간결하고 그 속에 깊은 의미가 담긴 문장, 포크너는 장황한 문장)을 사용한다고 해서, 독린이가 멋모르고 제일 유명한 음향과 분노 부터 샀는데...
가장 어려운 책 2위(1위는 피네간의 경야)
아무래도 ㅈ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 숙고 하고 내린 결론이다. 나는 ㅈ됐다.
뒷 부분에 8월에 빛이 있는데... 차라리 음향과 분노 보다 뒷 부분을 먼저 읽을까?
너 원서산거임?
원서는 아니고, 음향과 분노/8월의 빛 동서문화사꺼 삼(오정환 옮김)
아 ㅋㅋㅋ 한국어 번역은 읽을만함. 원서는 단어 난이도도 미쳤고 문장구조가 영어 중에서도 난이도 높게 구성되있어서 그럴 거임
ㅇㅎ 그러면 8월의 빛으로 바로 넘어가지 않고 그냥 음향과 분노 읽으면 되겠네?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