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를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는 최소한도의 광량 상태에서 리더기랑 lcd를 비교해야 옳은 거 아닌가 내가 아가리에 라이트 물고 리더기 읽는 것도 아닌데
프란츠(book02)2021-10-04 12:01
맥락을 안 적어놔서 모르겠다만 실내라면 조명 밝기, 실외라면 시간대와 날씨 아니냐. 기기에서 발하는 빛도 있지만, 외부 광원도 있으니 광량이라고만 하면 모르지 .
익명(39.7)2021-10-04 12:56
답글
맥락은 없음 걍 저걸로 시작임.
광량이 동일하다는 조건 하에서 lcd와 e페이퍼에 대한 눈의 피로도는 동일하다.
물론 epaper도 조명을 필요로 하고, 그걸 자연광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기 위한 광량이 과연 핸드폰이랑 동일한가? 라는 것
프란츠(book02)2021-10-04 13:30
답글
갤탭으로 4권 정도 읽었을 때는 암만 어두워도 30퍼는 되어야 했고, 만족스러운 밝기는 아니었음. 걍 대가리 깨질 거 같아서 그렇게 한 거지 5~60퍼는 되어야 원만하게 읽을 수 있는데, 한여름 째지는 날씨의 자연광 광량이 lcd화면 밝기 5~60퍼랑 동일한가? 는 고려 안한게 오류 아닌가라는 것
프란츠(book02)2021-10-04 13:31
답글
한 여름날 이라고 특정지은 거는, 그냥 lcd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한 거고 솔직히는 광량 조절되는 스탠드 제일 어두운 밝기로도 리더기는 만족스러운 독서환경 구축이 가능함
애초에 이북리더기 조명을 안 켜는데
글자를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는 최소한도의 광량 상태에서 리더기랑 lcd를 비교해야 옳은 거 아닌가 내가 아가리에 라이트 물고 리더기 읽는 것도 아닌데
맥락을 안 적어놔서 모르겠다만 실내라면 조명 밝기, 실외라면 시간대와 날씨 아니냐. 기기에서 발하는 빛도 있지만, 외부 광원도 있으니 광량이라고만 하면 모르지 .
맥락은 없음 걍 저걸로 시작임. 광량이 동일하다는 조건 하에서 lcd와 e페이퍼에 대한 눈의 피로도는 동일하다. 물론 epaper도 조명을 필요로 하고, 그걸 자연광으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책을 읽기 위한 광량이 과연 핸드폰이랑 동일한가? 라는 것
갤탭으로 4권 정도 읽었을 때는 암만 어두워도 30퍼는 되어야 했고, 만족스러운 밝기는 아니었음. 걍 대가리 깨질 거 같아서 그렇게 한 거지 5~60퍼는 되어야 원만하게 읽을 수 있는데, 한여름 째지는 날씨의 자연광 광량이 lcd화면 밝기 5~60퍼랑 동일한가? 는 고려 안한게 오류 아닌가라는 것
한 여름날 이라고 특정지은 거는, 그냥 lcd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한 거고 솔직히는 광량 조절되는 스탠드 제일 어두운 밝기로도 리더기는 만족스러운 독서환경 구축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