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못읽을거 같은 순간이 꽤 있음
엄청나게 감각적인 글로 너무 역겨운걸 묘사하니까
진짜 글에 강간당하는 느낌이라 책 내려놓음
1부에 험버트가 롤리타 다리 만지는 장면 진짜 으악
롤리타는 자신이 어떤 색안경을 끼냐에 따라서 작품의 평가가 극과극으로 나뉘어지는 듯.
2부는 험버트놈 정신병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1부는 ㄹㅇ역치에 닿을듯 말듯함ㅋㅋ
롤리타는 자신이 어떤 색안경을 끼냐에 따라서 작품의 평가가 극과극으로 나뉘어지는 듯.
2부는 험버트놈 정신병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1부는 ㄹㅇ역치에 닿을듯 말듯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