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싱클레어가 데미안을 따라서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곳으로 나아갔고 거기서 뭔가를 쌓아올리면서 깨달음을 얻은 거면
퇴를레스는 바시니를 통해서 그리고 라이팅과 바이네베르크 곁에서
인격을 부수고 인간성을 무너뜨려가면서 뭔갈 깨우치는 내용인 거 같음.
데미안이랑은 다르게 재밋음. 한번도 못본 형식의, 타락해가는 유년을 볼 수 있네
무질 새끼 천잰가?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데미안보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