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이 가는 중간계 (스올, sheol) 개념은 있는데 선악에 대한 응보로 가는 천국-지옥 개념은 ㄹㅇ 없음
유대 종교사에서 내세에 대한 이런 개념은 제2성전기 후반에 생긴걸로 보이는데 어디서 영향을 받은건지 궁금하노

기원전 고대 근동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종교관은 대체로 지극히 현세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