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세명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주인공은 관찰자 같은 느낌이었음 한 남자가 아내가 죽었는데 아내를 카데바로 넘겨서 돈을 받았음 그 돈을 오늘 다 써버리고 싶다고 해서 하룻밤 뭔가 엄청 샀음 넥타이도 샀던 걸로 기억함 그리고 여관에 갔는데 그 남자가 자살함 주제는 아마 인간 소외였을 거임 아 그리고 군참새도 먹었었음 이거 교과서에서 봤던 건데 풀버전으로 다시 보고싶어 혹시 제목 아시는 분?
김승옥거같은디
아 맞다 ㄱㅅㄱㅅ 찾음
나랑 안이랑 아저씨나오는건가
와 어케암 ㄷㄷㄷ
김승옥 <서울, 1964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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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64년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