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음 다읽고 소세키는 처음 읽었는데 재밌게 읽은 느낌이라
산시로 그후 문
3부작 밀리에 있길래 산시로부터 시작했음
중간까지 읽고있는데 중구난방같은 느낌이라 집중도 안되고 아직까진 별다른 재미 못느끼겠는디 읽다보면 재밌어지는 소설임??
까라마조프도 꾹참고 중간까지 읽고나선 나머지는 재밌었는데 산시로 더 달려봐야함??
산시로 그후 문
3부작 밀리에 있길래 산시로부터 시작했음
중간까지 읽고있는데 중구난방같은 느낌이라 집중도 안되고 아직까진 별다른 재미 못느끼겠는디 읽다보면 재밌어지는 소설임??
까라마조프도 꾹참고 중간까지 읽고나선 나머지는 재밌었는데 산시로 더 달려봐야함??
작품이 14개나 있는데 굳이 하나 고집할필요 없지 딴거부터 읽어보고 다시 돌아와면 되잖아
소세키가 원래 서사가 좀 심심함. 재미로 읽는 작가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