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읽으면 니체가 어느 정도 정리됨.


이 책은 읽기 쉬워서 이해도 잘 되는 편.


21세기는 니체를 좋아했던,


들뢰즈의 시대가 될 것이다.


뭐 워낙 다양한 분야가 있으니까,


딱히 찍어서 누구라고 말하긴 그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