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베르나르 완전 좋아해서


타나토노트 읽고 천사들의 제국 읽고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신 나오드라,,, 


근데 신은 좀 별로였당, 처음에 타나토노트 읽고 너무 그럴듯해서 친구들한테 죽으면 순간적으로 0.3g이 빠지는거 아냐?


그게 영혼의 무게다, 블랙홀은 영혼들이 가는 사후세계의 입구다 이런 말 퍼뜨리고 다녔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