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베르나르 완전 좋아해서
타나토노트 읽고 천사들의 제국 읽고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신 나오드라,,,
근데 신은 좀 별로였당, 처음에 타나토노트 읽고 너무 그럴듯해서 친구들한테 죽으면 순간적으로 0.3g이 빠지는거 아냐?
그게 영혼의 무게다, 블랙홀은 영혼들이 가는 사후세계의 입구다 이런 말 퍼뜨리고 다녔음 ㅎㅎ
중딩 때 베르나르 완전 좋아해서
타나토노트 읽고 천사들의 제국 읽고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되니까 신 나오드라,,,
근데 신은 좀 별로였당, 처음에 타나토노트 읽고 너무 그럴듯해서 친구들한테 죽으면 순간적으로 0.3g이 빠지는거 아냐?
그게 영혼의 무게다, 블랙홀은 영혼들이 가는 사후세계의 입구다 이런 말 퍼뜨리고 다녔음 ㅎㅎ
ㅋㅋㅋ
나도 영혼의 무게 ㄹㅇ로 믿었는데.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최고의 작은 타나토노트였음. 야자 시간에 내내 그 책 읽던 거 떠오르네
중고딩 때 베르나르 좋아하는 건 당연한 것임. 나이 먹으면서 점점 손이 안감
ㅋㅋㅋㅋㅋㅋ 먼가 나도 베르나르는 아니라해도 비슷한짓 햇던느낌
최고작은 개미라고 생각하지만 나도 타나토노트를 제일 재밌게 봤다. 테라 인코그니타 같은 단어도 멋이 있었고. - dc App
그의 최고작은 타나토노트지.개미도 괜찮지만 얘기가 너무 방대하고너저분함.
타나토노트랑 천사의제국 까지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