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도 마찬가지잖아. 심심해서 보는 거 아닌가.
역사 의식? 철학? 웃겨, 문학이랑 영화로 공부하는 거.
공부하려고 영화관 가서 티켓 사고 서점 가서 소설책 사고.
그림이나 조각같은 미술, 노래나 연주 같은 음악에선 안 그러는데
소설이나 시 같은 문학이나, 영화에선 시대를 통찰하는 이야기나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그런것도 배움의 재미가 있겠지만 심심함을 달랠 겸 아닌가.
답안 제시하며 가르치려 드는 거 짜증나던데
아티스트가 사회 문제를 폭로하려고
문학이나 영화를 이용했다면 그 작품에선 그런 거겠지 뭐
그런데 사회 참여 여부로 관련도 없는 작품 수준까지
평가하는 건 잘못된 거 아닐까.
그런 현상도 독서률에 영향 끼칠 걸.
갑갑하지 않나.
사람은 평생 공부해야 한단 말을 곧이 곧대로
24시간 공부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하는 거 아냐?
역사 의식? 철학? 웃겨, 문학이랑 영화로 공부하는 거.
공부하려고 영화관 가서 티켓 사고 서점 가서 소설책 사고.
그림이나 조각같은 미술, 노래나 연주 같은 음악에선 안 그러는데
소설이나 시 같은 문학이나, 영화에선 시대를 통찰하는 이야기나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그런것도 배움의 재미가 있겠지만 심심함을 달랠 겸 아닌가.
답안 제시하며 가르치려 드는 거 짜증나던데
아티스트가 사회 문제를 폭로하려고
문학이나 영화를 이용했다면 그 작품에선 그런 거겠지 뭐
그런데 사회 참여 여부로 관련도 없는 작품 수준까지
평가하는 건 잘못된 거 아닐까.
그런 현상도 독서률에 영향 끼칠 걸.
갑갑하지 않나.
사람은 평생 공부해야 한단 말을 곧이 곧대로
24시간 공부해야 한다고 잘못 이해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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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싸우는거니
비냉? 말하면 아냐ㅎㅎ - dc App
누가 갈굼?
갈굼 안 당하면 말 못 하냐 - dc App
대체 예술이 뭐라고 생각하는거냐ㅋㅋ
예술은 자기 만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