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도 읽고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네 불교적 지식이 없어서 그런가?


스토리에서 단일성이란 무엇인가 유추해봤는데 핑까 및 가르침 좀 



자아는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위하여 사문을 따라 수행에 나섬


자아를 버리게 되면 본질적인 깨달음을 얻을 것이라 생각해 자아를 놓는 방법을 배워 성공하지만 

이는 일시적에 지나지 않으며 자아는 계속 되돌아옴을 느끼고 한계를 느낌


스스로의 길을 발견하기 위해 홀로 수행에 나섬


그리고 그동안 자아를 버리려했던 것에 대해 반성하고 자아를 가지고 주변 사물에 대해 기쁨을 가지고 인식함


그에 따라 육체적 감각에 매몰되어 세속적 삶을 살면서 어느 순간 역겹다는 생각에 구토에 이르며 교만한 자신의 자아를 죽임

 

강물을 보고 과거와 미래는 존재하지 않으며 현재만 존재하는 것을 느낌, 삼라만상의 소리에 집중하게 됨 


아들을 보고 세간의 사람들이 하는 사랑과 자신이 업신여기던 세속인들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자아(자신은 고귀하며 세간 사람들은 열등하다는 인식 없이)의 필터없이 그대로 인정하게 된 것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된 것 


이렇게 해서 세계의 단일성에 이르르게 된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