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개판이다. 포모작품 두어권 읽으면 아 이거 포모냄새나네 할 거임
개판 ㅇㅋ
어작세 이런거도 포모냄새 나는거라고 할 수 있는거지?
어작세도 포모냄새나지. 찐하게 맡으려면 트리스트럼 섄디같은 원시포모도 괜찮고 보르헤스나 마르케스 같은 색다른 개판도 괜찮음.
추천 고맙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의미 같은 거 없는 거 같고 존나 혼란스럽고 이상하다
근데 왜 인기를 끈걸까?
"케장스럽다"
케장은 뭔 말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당최 못알아 먹겠다는 뜻
근데 그럼 왜 읽는거야?
무엇인가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건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입니다.
궁금한데 정의할 수도 없는 무언가를 쓴 소설이 인기를 끌고 그걸 읽는 이유가 뭐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역시 그러하니깐요
포모 자체가 'x를 정의하는 것'을 거부하는 입장 아닌가
다소 개판이다. 포모작품 두어권 읽으면 아 이거 포모냄새나네 할 거임
개판 ㅇㅋ
어작세 이런거도 포모냄새 나는거라고 할 수 있는거지?
어작세도 포모냄새나지. 찐하게 맡으려면 트리스트럼 섄디같은 원시포모도 괜찮고 보르헤스나 마르케스 같은 색다른 개판도 괜찮음.
추천 고맙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의미 같은 거 없는 거 같고 존나 혼란스럽고 이상하다
근데 왜 인기를 끈걸까?
"케장스럽다"
케장은 뭔 말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당최 못알아 먹겠다는 뜻
근데 그럼 왜 읽는거야?
무엇인가를 한마디로 정의하는 건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입니다.
궁금한데 정의할 수도 없는 무언가를 쓴 소설이 인기를 끌고 그걸 읽는 이유가 뭐야?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역시 그러하니깐요
포모 자체가 'x를 정의하는 것'을 거부하는 입장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