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다 읽었는데 왜 엉뚱한 사람을...... 작가 욕하면서 읽은 책은 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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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책 잘 쓰는 나라들 보면 다 한따까리 했던 나라임. 나쁜 짓도 많이 하고 악행도 많이 하고 그만큼 밑바닥까지 감춤없이 적나라하게 다 드러내보고. 울나라는 아직 그 정도까진 못가봄. 울나라 근현대가 전쟁도 국력도 다 수동적이었고 내부적이었기만 했으니 아직은 능동적인 최선 최악의 밑바닥까지 확 드러내본 적이 없는 듯함.
익명(125.188)2021-10-04 23:46
답글
그래서 끝장을 보지 못하고 은연중 자기 절제하며 머뭇거리는 느낌이 있음. 무의식적으로 통제되는 거지. 수십 년 군사독재정권 영향도 있고 열강들 사이 타의로 지배받고 분단된 국가로써 운명적 영향 있을 테고..
익명(125.188)2021-10-04 23:53
답글
결론: 한국은 개찐따 천지다
익명(222.106)2021-10-04 23:54
답글
뭐 그건 뭐 눈에 뭐만 보이는 거고. 글타기보단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으니 이전의 제국주의적 선진국가들처럼 같은 방식으로 해나가면 안된다는 거. 그냥 한국문학만으로 봐도 세계적 문학이나 고전들과 하등 꿀릴 거 없는 작품도 많음. 스스로 비하하고 격하시키니 잘 못보고 우습게만 알지
책 잘 쓰는 나라들 보면 다 한따까리 했던 나라임. 나쁜 짓도 많이 하고 악행도 많이 하고 그만큼 밑바닥까지 감춤없이 적나라하게 다 드러내보고. 울나라는 아직 그 정도까진 못가봄. 울나라 근현대가 전쟁도 국력도 다 수동적이었고 내부적이었기만 했으니 아직은 능동적인 최선 최악의 밑바닥까지 확 드러내본 적이 없는 듯함.
그래서 끝장을 보지 못하고 은연중 자기 절제하며 머뭇거리는 느낌이 있음. 무의식적으로 통제되는 거지. 수십 년 군사독재정권 영향도 있고 열강들 사이 타의로 지배받고 분단된 국가로써 운명적 영향 있을 테고..
결론: 한국은 개찐따 천지다
뭐 그건 뭐 눈에 뭐만 보이는 거고. 글타기보단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으니 이전의 제국주의적 선진국가들처럼 같은 방식으로 해나가면 안된다는 거. 그냥 한국문학만으로 봐도 세계적 문학이나 고전들과 하등 꿀릴 거 없는 작품도 많음. 스스로 비하하고 격하시키니 잘 못보고 우습게만 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