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배수아 번역본들에 작가 개인 주관들 많이 삽입돼 있으려나? 예를 들면, 원문 직역보다는 작가의 의견에 따른 의역이 주로 쓰인다거나..해석 자체 퀄리티는 되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전에 보니까 배수아 작가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 같던데..아무튼 그게 궁금하네
혹시 배수아 번역본들에 작가 개인 주관들 많이 삽입돼 있으려나? 예를 들면, 원문 직역보다는 작가의 의견에 따른 의역이 주로 쓰인다거나..해석 자체 퀄리티는 되게 좋을 거라고 생각하거든? 전에 보니까 배수아 작가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 같던데..아무튼 그게 궁금하네
배수아 개인 주관 존나 들어감. 헤세 번역 평가 논문중에 <헤르만 헤세 문학 번역의 비교비평 시도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중심으로> 여기서 배수아 번역도 평가하고 있고 읽어보면 왜 주관 존나 들어간다고 하는지 알거임. 그리고 다른 번역보다 오역이 적을순 있어도 배수아도 오역이 적진 않음